등록일 2026-08-26
예술로 피어난 두 개의 세계, 마스터피스제작소 장애화가 개인전/ 김태민, 김경섭 작가

 

 

 

 

예술로 피어난 두 개의 세계, 마스터피스제작소 장애화가 개인전

 

 

 

 

 

대한사회복지회는 HD현대1%나눔재단의 후원으로 3년째 마스터피스제작소의 장애화가 개인전 개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김태민·김경섭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했습니다. 

 

 

 

김태민 작가는 ‘memory in matter’를 통해 

풍경과 물감, 흙 등 다양한 물질이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화면과 자신만의 작업세계를 선보였으며,

 

 

 

 

 

 

 김경섭 작가는 생애 첫 개인전 ‘ONE BY ONE’을 통해 

반복되는 선과 형태를 바탕으로 구축해 온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소개했습니다. 

두 전시는 장애화가들이 전문 전시공간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작가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습니다.

 

 

 

 

 

 

마스터피스제작소는 전시 기획부터 공간 구성, 홍보, 운영까지 개인전의 전 과정을 함께하며 

장애화가들이 전문 예술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특히 개인전 지원은 선정 작가뿐 아니라 함께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다른 장애화가들에게도 구체적인 창작 목표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전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를 응원했습니다. 

 

 

 

    

 

 

 

마스터피스제작소는 2024년 3월 암사재활원 내에 개소해 발달장애인 화가를 발굴하고 양성해 왔습니다. 

지난해에는 기본·심화·전문가반으로 구성된 수준별 교육과정을 통해

 총 55명의 발달장애인에게 체계적인 미술 교육을 제공했으며,

 통합 예술 공모전 선정과 장애화가 9명의 취업 등 예술을 통한 자립의 성과도 이어갔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사회복지회는 장애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펼쳐갈 수 있도록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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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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