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에서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50만 원 상당의 향미쌀 2톤을 후원하였습니다. 향미쌀은 그레인온의 신제품으로 저아밀로스 특허 쌀로 맛과 향이 뛰어나며, 국산 향미 품종의 장점을 살려 곡물 본연의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제품입니다.
이번 후원은 대한사회복지회 고액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 41호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님의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본회의 전국 운영시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대표님은 “정성을 담아 만든 우리 곡물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그레인온은 우리 곡물의 가치를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라고 기부 소감을 남겼습니다.
안창석 대표님은 지난 2월 1천만 원을 기부하며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41호로 가입하였으며, 본회는 해당 기부금을 통해 발달치료아동 지원과 어르신 사회참여 및 정서 지원사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레인온
국내 유일의 고대곡물 소재화 연구소를 기반으로 카무트(KAMUT), 파로(Farro) 등 고대곡물을 활용한 효소 및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식품기업이다. 독자적인 ‘캡슐레이션 공법’ 개발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대상’ 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효소 부문을 수상하며 대표 효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