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서주 님과 공식 팬카페 ‘동분서주’의 회원 30여명이 ‘미스트롯3’ 우승 2주년을 기념해 본회 운영시설인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500만 원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동분서주’는 대한사회복지회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해오고 있는 팬카페로 작년 9월, 장애 아동들과 함께 산책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 아동 치료비·활동비 지원 및 생활용품 구입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하고, 이어 12월에도 500만 원을 추가 기부하며 본회 고액 후원자 모임인 ‘아너스클럽’ 39호 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사회공헌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팬덤 문화를 따뜻함과 책임의 가치로 확장해오고 있는 동분서주는 이날 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한 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전달하였습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니라, ‘누군가가 나를 기억하고 찾아왔다’는 따뜻한 온기가 함께 전해졌습니다.
가수 정서주 님은 “늘 응원해 주시는 ‘동분서주’ 덕분에 이렇게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었다”며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 감사했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습니다.
단발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나눔으로 대한사회복지회와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동분서주! 기부는 물론 현장 봉사까지 함께해 주신 만큼, 그 마음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가수 정서주 님은 대한민국 트로트계에서 독보적인 개성과 진정성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화려한 기교보다 노래 속 이야기와 진심을 전하는 창법으로 세대와 취향을 넘어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으며 최근 장윤정이 작사 작곡한 ‘나를 기억해 줘요’ 신곡 발매와 KBS2TV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봄 꽃놀이가요’에 참여하는 등 무대와 방송에서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