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LG전자 임직원들이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뇌병변 장애인 이용자들과 함께 설 맞이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센터 이용 장애인 10명과 함께 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보치아 체육 활동과 윷놀이 등 명절 맞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설을 기념하는 요리 활동과 명절 선물 전달로 구성됐는데요! 참여자들은 임직원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육 활동과 전통 놀이를 통해 명절의 즐거움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리 활동은 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설 맞이 한상차림 도시락’을 함께 준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참여자들은 떡국과 모듬전 등을 만들며 명절 음식에 담긴 의미를 나누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마음까지 든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LG전자의 관계자는 “보치아 체육활동과 요리활동을 통해 서로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LG전자는 일상 속 참여로 조성된 후원이 필요한 곳에 이어지도록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장애인 이용자분들의 일상이 더 안전하고 풍성해지도록 민간 협력 기반의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