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6-06-01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41호 그레인온, 취약계층 위해 쌀 2톤 기부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41호 그레인온, 취약계층 위해 쌀 2톤 기부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봉원)는 5월 29일, 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가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50만 원 상당의 향미쌀 2톤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물품 전달식은 서울 강남구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에서 열렸으며, 그레인온 전웅기 부장, 박소정 실장과 대한사회복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향미쌀은 그레인온이 올해 1월 출시한 신제품 ‘천혜진선향’이다. 저아밀로스 특허쌀로 맛과 향이 뛰어나며, 국산 향미 품종의 장점을 살려 곡물 본연의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제품이다.

해당 후원물품은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14개 운영시설에 전달됐으며, 영아, 아동, 한부모가정, 장애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지원됐다.

그레인온은 국내 유일의 고대곡물 소재화 연구소를 기반으로 카무트(KAMUT), 파로(Farro) 등 고대곡물을 활용한 효소 및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식품기업이다. 독자적인 ‘캡슐레이션 공법’ 개발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대상’ 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효소 부문을 수상하며 대표 효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는 “정성을 담아 만든 우리 곡물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그레인온은 우리 곡물의 가치를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관계자는 “아너스클럽 41호 회원인 그레인온이 꾸준한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함께해주고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산하 운영시설을 이용하는 다양한 대상자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한사회복지회도 소중한 나눔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의 안창석 대표이사는 지난 2월 1천만 원을 기부하며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4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해당 기부금은 발달치료아동 지원과 어르신 사회참여 및 정서지원사업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그레인온은 5월 여성마라톤대회에 카무트차 8천 개와 저당 단백칩 4천 개를 후원하고, 4월 경기도체육대회에도 자사 제품을 협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 이후 70년 넘게 대한민국 사회복지 역사와 함께하며 본부 및 3개 지부, 29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그레인온 향미쌀 후원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좌측부터 그레인온 관계자 2인, 대한사회복지회 관계자 2인)

대한사회복지회 운영시설에 전달된 그레인온 ‘천혜진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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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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