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봉원)는 3월 10일, ‘주식으로 월급 벌자’의 줄임말인 필명 ‘주월’이 고액 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 4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스클럽 가입식은 서울 강남구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에서 열렸으며,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과 주월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월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그는 11년 이상 대기업에서 근무한 직장인이자 투자자이며, 2023년 6월 주가 차트 초보자를 위한 95가지 매매법을 담은 ‘1PAGE 주가차트’를 출간했다.
주월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며 “제 작은 도움이 그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월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월 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 있는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사회복지회의 고액 후원자 모임은 ‘로열 아너스클럽(1억 원 이상)’과 ‘아너스클럽(1천만 원 이상)’으로 구성되며, 회원들은 다양한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이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자료 게재 등 다양한 예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본부 및 3개 지부, 29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전방위적 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