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6-01-23
김시민 경감,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40호 가입… 나눔 실천 동참

김시민 경감,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40호 가입… 나눔 실천 동참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봉원)는 1월 22일, 김시민 경감이 고액 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 40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아너스클럽 가입식은 서울시 강남구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에서 열렸으며,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 정혜라 강원지역 후원회장, 김시민 경감, 배우자 백순복 씨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시민 경감은 2024년 9월부터 대한사회복지회 소외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을 시작했으며, 2025년에는 산불피해 이주민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등 다양한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기부 실천을 바탕으로 이번에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김시민 경감은 1992년 입직해 30여 년간 경찰로 근무해왔으며, 현재 속초경찰서 현남파출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0년 월 4천 원 기부를 시작으로 현재는 대한사회복지회를 포함한 16개 단체에 매월 총 70만 원을 정기후원하고 있다. 또한 2004년 연탄 배달을 계기로 봉사활동을 시작해 무료 급식, 수해복구, 사랑의 국수 나눔활동, 방역 활동, 취약계층 물품 전달 등 22년 이상 다양한 현장에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는 “월급의 10% 이상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겠다”는 기부 철학을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남은 정년까지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건강이 허락하는 한 평생 봉사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직 중 정부·경찰 표창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상, 경찰청장상 등 총 55회 수상했으며, 각종 기관·단체로부터 봉사상도 수차례 받았다.

김시민 경감은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늘 체감해 왔고, 작은 기부로 시작한 나눔이 아너스클럽이라는 인연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랫동안 해오던 일을 계속해 왔을 뿐”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은 “김시민 경감님은 작은 나눔을 수십 년간 멈추지 않고, 현장 봉사로까지 확장해 온 꾸준한 실천의 대표 사례”라며 “그 의미 있는 발걸음이 아너스클럽 가입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후원자님의 후원이 소외 아동 등 소외 이웃에게 지속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현장에서 책임 있게 연결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직 경찰관인 그는 봉사와 기부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나 자신이 너무 행복하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오랫동안 봉사와 기부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8월 집계 기준 누적 기부금은 4,800만 원, 봉사활동은 총 1,904회 · 5,497시간에 달한다. 지역사회에서는 모범적인 나눔 실천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한사회복지회의 고액 후원자 모임은 ‘로열 아너스클럽(1억 원 이상)’과 ‘아너스클럽(1천만 원 이상)’으로 구성되며, 회원들은 다양한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이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자료 게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본부 및 3개 지부, 29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전방위적 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아너스클럽 40호 가입식에 참석한 김시민 경감(좌측)과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우측)

△ (우측부터)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 김시민 경감 배우자 백순복 씨, 김시민 경감, 정혜라 강원지역 후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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