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는 지난 4월 25일 고양 AOA풋살파크에서 개최된 ‘위드휘슬컵’ 여자 풋살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여자 풋살팀 ‘원썸어썸’ 선수 8명이 참가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뜻 깊은 활동에 함께했습니다.
경기도바람개비서포터즈 여자 풋살팀 주장 목혜린 청년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뜻깊은 자리에 우리 팀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원썸어썸은 풋살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회적 가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와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앞으로도 원썸어썸 여자 풋살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준비 과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