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사랑청소년센터에서는 시설의 위기 청소년들이 대구가정법원과 함께 자연 체험 활동 및 문화 탐방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은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적인 활동을 통해 노동의 가치를 배우고 성취감을 고취시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법원장님을 비롯한 법원의 관계자 분들과 함께 경북 영주시 소재 과수원을 방문하여 사과꽃 따기 체험을 하고, 세계문화유산 소수서원을 방문하는 등 알찬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 사진의 얼굴은 대상자 보호를 위해 AI를 통해 변경되었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초상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