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위치한 성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생활복지운동 함께 캠페인 ‘다섯 글자’가 진행되었습니다. 생활복지운동 함께 캠페인은, 다섯 글자 인사를 나누며 지역 내 긍정적인 인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 활동하는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은 복지관을 이용 주민 및 인근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 먼저 메시지를 알리고 실천해보고자 주민 활동가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인사로 잇는 우리동네, 따뜻한 한마디 남기기’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인사를 작성하며 옆사람과 나누기도 하고, 차를 한잔씩 나누며 자연스럽게 주민들과 일상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많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된 다섯 글자 캠페인!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인사를 나누고 의미를 살펴보며 생활 속에서도 따뜻한 이웃 관계를 계속해서 만들어 가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