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편한집에서는 3월 가족 문화의 날 프로그램 통해 쿠우쿠우에서 다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아쿠아시티에서 시원한 물놀이까지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웃음을 나누고, 엄마들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여유와 따뜻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가족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이는 "엄마랑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어서 너무 좋아요. 배 터질거 같아요!" 라고 기쁜 소감을 남겼는데요.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3월 가족 나들이! 우리 가족들은 그렇게 소중한 추억을 또 하나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