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6-02-11
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 1천만 원 기부하며 아너스클럽 합류

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 1천만 원 기부하며 아너스클럽 합류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이봉원)는 2월 11일, 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의 안창석 대표이사가 1천만 원을 기부하며 고액 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 4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스클럽 가입식은 서울시 강남구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에서 열렸으며,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과 고대곡물 전문기업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레인온은 카무트·파로 등 고대곡물을 활용한 건강식품으로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온 고대곡물 전문기업이다. 효소 제품 누적 판매량 3억3,000만 포를 기록했으며, 누적 매출 3,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대곡물 소재화 연구소’를 보유해 고대곡물 기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파로수 추출물’을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 ‘바엘’을 론칭하는 등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안창석 대표이사는 고대곡물의 영양과 가치를 널리 알리며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온 그레인온의 철학처럼, 건강한 삶의 기반을 사회로까지 확장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아이들이 더 든든한 출발선에서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과 안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겠다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이 아동과 어르신을 위해 쓰이도록 뜻을 전했다.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는 “기업을 운영하며 성장과 성과만큼이나 그 과정에서 사회와 무엇을 나누어야 할지 늘 고민해왔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과 어르신 두 세대가 함께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그레인온이 지켜온 ‘건강한 가치’를 나눔으로 이어가며 꾸준히 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은 “대표이사님의 동행이 우리 사회의 ‘돌봄’과 ‘존엄’에 대한 관심을 다시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 사람의 결심이 더 많은 참여로 이어져,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실천이 자연스럽게 쌓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년 설립된 그레인온은 ‘2025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대상’에서 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5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는 식품 부문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효소 부문 수상으로 소비자 신뢰를 한층 공고히 하며,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의 고액 후원자 모임은 ‘로열 아너스클럽(1억 원 이상)’과 ‘아너스클럽(1천만 원 이상)’으로 구성되며, 회원들은 다양한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이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자료 게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본부 및 3개 지부, 29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전방위적 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아너스클럽 41호 가입식에 참석한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좌측)과 대한사회복지회 이봉원 회장(우측)

▲ 그레인온 안창석 대표이사가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41호 가입서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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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대한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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